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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 6각형 낙태복용후기글1

05/02/2019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임신은 절대 상상조차 하지않았고 지금
책임질수도 없기에 하고싶지도 않았던 학생이예요. 무서워서

임테기로 확인도 못하다가 입덧때문에 결국 하게 되었고 2줄이
나온거 보자마자 좌절한 상태로 남자친구랑 낙태에 대해 찾아

봤었어요. 그렇게 미프진 약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급한대로 X먼스xxx에서 7주전약을 구매했어요. 구글에서

찾은 미프진약들은 대부분 다 인도산이나 중국산 불법약이다
위험하다는 글들도 많이 봤지만 효과만 있다면 아무렴

상관없었어요. 수술보단 약이 낫겠지 싶었고 당장에 지울생각이
급했기 때문이죠. 그때까지만해도 전 7주이상은 정대 아닐꺼라

믿었었어요. 그래도 불안해서 산부인과를 가보니 11주 판정을
받았고 또 좌절했죠. 한업체말고 이번엔 침착하게 여러군대에서

상담을 해보자 생각하고 수없이 구글링 해보다가 알게된 곳이
미프진메디컬이였어요. 여기서 카톡상담과 전화상담이후 전

11주여서 마지막 세정짜리 약이 더 필요하단 사실을 알게 되었고
미프진메디컬에서 약을 구매하지 않게 되더래도, 타업체에서

구매했어도 걱정말고 여기서 책임지고 상담해주시겠다는 말에
이곳에 신뢰가 생겨 마지막 세정짜리 약은 여기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미프진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날 저녁먹구 3시간뒤에 미페프렉스 2정,
둘쨋날 아침먹구 3시간뒤에 미페프렉스 2정,
둘쨋날 저녁먹구 3시간뒤에 미페프렉스 2정,
셋쨋날 오전8시 공복에 미소프로스톨 3정,
셋쨋날 5시간뒤 점심먹구 3시간뒤 미소프로스톨 3정

 

1461 복용후기글1

1461 복용후기글1

1461 복용후기글1이렇게 약을 복용하구 포카리스웨트 질리도록
엄청 마셨네요 하하; 복용하자마자 설사엄청하구..

ㅋㅋ 전 11주였던 만큼 넷쨋날부터 일주일동안
죽고싶은 복통이 있었어요.. 진통제를 아무리

복용해도 소용이 없었어요.. 응급실을 가고싶단
생각도 해봤지만 일주일뒤에 엄청 큰덩어리가

나왔고 바로 그뒤로 심한복통은 말끔히 없어졌어요.
삼주뒤에 임테기를 해봤지만 연하게 선이 나왔었고

상담을 통해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아직은 테스트기
에 연하게 뜬다는 것을 알았지요.
2편 뒤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