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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 미프진후기글

정품미프진은 1461각인된  6각형입니다!

미프진 후기 낙태약 후기 서희님이 보내주신 복용후기 Reviews 1000% original

작성자
MIFEGYNE MEDICAL
작성일
2018-10-11 05:47
조회
541
여러분의 이용후기는 미프진메디컬와 여러분과 같은 아픔과 고통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있습니다. 
# 소중한 개인정보를 위해 익명으로 기재하세요.

낙태약 미프진 후기글 이메일 보내면서 눈물많이
흘러내리는 순간순간 마다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그 사람과 이별후 남긴흔적 과 상처가 내게는 울먹이는
깊은 흉터가 되어 내려 앉아서 두번에 사랑 없다구

다짐해 봅니다, 병원에 가서 중절수술을 받을수없는
비현실에 도피하고 싶은 심정에 놓은 분들 있을거라

생각하구요,,, 마음에 눈물을 위로을 써내려 갑니다.
저는 23세 이구 휴학해놓은 상태로 새로운 마음으로

워킹홀리데이라는 개척자에 생각으로 호주에 있는
시드니 한인촌 스트라필드Strathfild 생활시작으로

나에 새로운 정착지로 생활하던 4개월 흐른시간동안
새로운 people 과 만나면서 새로운 남자을 알게되어

나보다 나이는 10많치만 뭐 사랑이라는것이 어디
국경과 나이가 중요할까 싶다는 서구적인 방식은

나에게는 초라하고 어리석은 상상력에 허훌뿐이라는
것을 알게된지금 임신7주 차에 입덧을 하면서

낡은 책상에 앉아서 미프진 이라는 낙태약을 검색
하고 있습니다, 지금에 내심정은 엄마,아빠 그리고

한국에 있는 가족들 ㅠㅠ 그립습니다, 구글검색을
통하여 미프진메디컬 이라는 호주에 있는

의약업체 을 확인후 상담하구 직접받아서 창가에
비친 거튼사이로 빛이 쏫아지는 걸 눈물삼아

지금 마지막 복용 5일째 입니다 상담받은 태아 슬러지
하혈하면서 설사와 함께 방구석에 있습니다.

호주라는 나라 외국이 다그렇듯 막상 닥치고나니
의자할곳이 없네요, 아는 지인 파티에가서

알게 오빠을 알게되었고 오빠는 때로는 아빠처럼
따듯하게 감싸주고 챙겨주고 사랑해주는 그사람이

결국에는 제돈과 폐물 그리구 노트북까지 들고
달아나서 연락두절이구 알고보니 사기꾼이구

한국사람 상대로 사기치는 파렴치한 나쁜사람
이란것을 알때쯤 저는 임신이되어 호주라는곳에

이방인 처럼 내동댕이 쳐진 비참하게 되버린
고개숙인 어리석은 사람으로 내인생에 또한번

오점이라는 시을 써내고 말았습니다, 혹시나
저 처럼 철없는 생각으로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생각지도 마시구요 한국사람 조심하세요
제일로 무서운운게 외국에서 한국사람 같아요

독사같은 사람들 친근하게 대하는 사람들 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저는 낙태후 호주정리하구

한국들어가서 새로운 길을 가려구 합니다.
그리구 저에게 처음복용부터 마지막 유산까지

이해해주시고 달래주시던 미프진 메디컬
약사 그레이스 언니 고마워요.

이글이 모든 유학이나 여행가시는분들에게
조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외국은

한국사기꾼 천국입니다, 건강들하세요,,,
전체 1

  • 2018-10-11 05:49
    MIFEGYNE MEDICAL MIFEGYNE MEDICAL
    안녕하세요 미프진메디컬 그레이스 약사입니다.

    잘 해결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고생 하셨습니다.

    경험담에 많은 분들이 힘이 되고 용기를 얻으실 거예요.

    몇일 몸조리 더 하시고 활동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 "미프진메디컬"을 많은 분들이 신뢰하시고 좋은

    결과를 받으셔서 안전한 유산결과 저희또한 기쁨니다!

    대한미국 "낙태법에 관하여 가슴이 숙연해집니다,,,

    하루빨리 낙태죄 폐지되어 여성들에 편한날이 되었의면하는 바램입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이상증세 반응있으시면 언제든 카카오톡 주세요!